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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심 상업지구! 지금은 확실한 투자처를 고를 때!
  • 2019-03-04 14: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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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밀집된 중심 상업지구는 지역 내 인구 유입은 물론 편의시설의 확충, 교통여건 개선 등에도 영향을 미쳐 일대가 더욱 발전하는 선순환을 이룬다. 또한 일반적으로 중심 상업지구 주변은 주거 지역으로 선호돼 매매가 상승을 견인하면서 환금성도 좋아져 시세 방어에도 유리하다. 


    특히 신도시나 택지지구처럼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에서 중심 상업지구 인접 유무는 매매가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보면, 동탄신도시 내 대규모 복합 문화 상업지구로 조성 예정인 호수공원과 맞닿아 있는 ‘동탄 2 하우스디 더 레이크’는 2019년 1월 전용면적 59㎡가 4억 2000만 원에 거래됐는데, 다소 거리가 먼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의 전용면적 59㎡는 같은 1월, 3억 3000만 원에 거래돼 9000만 원의 가격 차이를 보였다.


    ■ 행안부 이전으로 들썩이는 세종시 임대시장


    또한 중심 상업지구와 인접한 곳은 임대시장에도 큰 영향을 주는데, 행안부에 따르면 정부 서울청사에 있던 행안부 직원 1179명이 지난 2월부터 세종으로 근무지를 옮기게 되었다. 소방청 등 소규모 부처를 제외하면 세종에서 약 4년 만에 이뤄지는 대규모 근무지 변경이다. 


    행안부는 2021년 말 세종 3 청사(신청사)가 완공되기 전까지 산업통상자원부 맞은편에 있는 KT&G 건물을 임차해 쓸 예정이다. 한 번에 많은 인원이 몰리는 만큼 전월세 수요도 확 늘어나게 된 것이다. 최근 행안부 이전으로 월세시장이 들썩이는 세종의 경우는 이전에는 공실이었던 원룸이 최근 들어 거의 해소되었다. 


    이처럼 중심 상업지구가 인근 부동산 시세에 영향을 끼치는 가운데 세종시 중심 상업지구 최중심에 공급되는 ‘세종 리치먼드 시티’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2-4 생활권 CB12-1BL에 공급되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8층 규모로, 지상 3~8층은 전용면적 26~56㎡으로 이루어져 총 156실,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 아파트나 도시형 생활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오피스텔


    게다가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에 따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세종시의 경우 대출 규제 등 아파트 및 도시형 생활주택 등과 같은 공동주택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어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택 시장이 재편되면서 부동산 규제를 피한 똘똘한 오피스텔 및 상가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상황이다.


    오피스텔은 아파트나 도시형 생활주택과는 다르게 분양 시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다. 또한 오피스텔은 주택청약 시나 양도소득세 산정 시 주택으로 포함하지 않아 주택수 산정에서 제외되고, 담보 대출제한이나 종합부동산세 중과세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 풍부한 인프라 갖춘 중심 상업 지구의 입지


    세종시 2-4 생활권 중심 상업지구에는 세종아트센터를 비롯해 세종시 내 유일한 백화점 부지 등 랜드마크 상권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쇼핑•문화를 아우르는 복합상권으로서 투자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어반 아트리움, 로데오거리와 연계된 세종시 중심상권의 관문 입지로 인근에 주거단지가 모여있고 정부 세종청사와도 가깝게 위치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와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세종시 대중교통의 핵심인 BRT 정류장이 단지 건너편에 위치해 도보로 1분 내에 이용 가능하며 서세종 IC와 남세종 IC를 이용해 당진~영덕 고속도로, 논산~천안고속도로 등의 도로교통망 이용도 용이하고 2024년 전 구간 개통 예정인 세종~서울 고속도로,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된 세종~청주 고속도로 건설 사업, 대전 지하철 1호선 연장, KTX 세종역 등이 추진 중으로 더욱 개선된 교통여건을 갖출 전망이다.



     

    ■ 선호도 높은 복층형 위주 구성과 주거 편의성 높인 풀-퍼니쉬드 시스템


    세종시는 건물 높이 제한 등 지구단위계획의 제약으로 복층형 오피스텔의 공급량이 매우 적었으며 단일 사업장에서 100호실 이상 공급한 사례는 세종 리치먼드 시티가 최초이다. 


    이처럼 복층형 오피스텔이 관심받는 이유는 최근 오피스텔 분양 시장에서 복층형 설계가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인데, 공간 활용도가 높은 데다 선호하는 임차 수요도 많아 공실 걱정을 덜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분당에 있는 프리아 오피스텔이나 고양시 장항동에 위치한 코오롱 레이크폴리스Ⅲ 등은 일반형 오피스텔보다 복층형 오피스텔의 월세 시세가 약 6%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 리치먼드 시티는 일반형 오피스텔(지상 3~4층 / 52호실)과 세종시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복층형 오피스텔(지상 5~8층 / 104호실), 근린생활시설(지상 1~2층)을 공급할 예정이며, 전용면적 26 ㎡의 원룸형부터 56 ㎡의 투룸형까지 선호도가 높고 안정적인 투자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면적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입주 후 즉시 거주가 가능하도록 빌트인 냉장고, 무풍형 시스템 에어컨(FCU), 드럼세탁기, 43인치 TV와 TV장, 전자레인지, 회전식 식탁, 비데, 인덕션 등이 무상 옵션으로 제공되며 더욱이 스타일러까지 포함된 풀-퍼니쉬드 시스템의 적용으로 임차인들의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는 임대료 상승효과로 이어져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종 리치먼드 시티’의 분양홍보관은 세종시 나성동 758번지 노블 비즈니스 타운에 위치해 있다. 분양홍보관을 방문해 자세한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으며, 2019년 3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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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밀집된 중심 상업지구는 지역 내 인구 유입은 물론 편의시설의 확충, 교통여건 개선 등에도 영향을 미쳐 일대가 더욱 발전하는 선순환을 이룬다. 또한 일반적으로 중심 상업지구 주변은 주거 지역으로 선호돼 매매가 상승을 견인하면서 환금성도 좋아져 시세 방어에도 유리하다. 


    특히 신도시나 택지지구처럼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에서 중심 상업지구 인접 유무는 매매가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보면, 동탄신도시 내 대규모 복합 문화 상업지구로 조성 예정인 호수공원과 맞닿아 있는 ‘동탄 2 하우스디 더 레이크’는 2019년 1월 전용면적 59㎡가 4억 2000만 원에 거래됐는데, 다소 거리가 먼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의 전용면적 59㎡는 같은 1월, 3억 3000만 원에 거래돼 9000만 원의 가격 차이를 보였다.


    ■ 행안부 이전으로 들썩이는 세종시 임대시장


    또한 중심 상업지구와 인접한 곳은 임대시장에도 큰 영향을 주는데, 행안부에 따르면 정부 서울청사에 있던 행안부 직원 1179명이 지난 2월부터 세종으로 근무지를 옮기게 되었다. 소방청 등 소규모 부처를 제외하면 세종에서 약 4년 만에 이뤄지는 대규모 근무지 변경이다. 


    행안부는 2021년 말 세종 3 청사(신청사)가 완공되기 전까지 산업통상자원부 맞은편에 있는 KT&G 건물을 임차해 쓸 예정이다. 한 번에 많은 인원이 몰리는 만큼 전월세 수요도 확 늘어나게 된 것이다. 최근 행안부 이전으로 월세시장이 들썩이는 세종의 경우는 이전에는 공실이었던 원룸이 최근 들어 거의 해소되었다. 


    이처럼 중심 상업지구가 인근 부동산 시세에 영향을 끼치는 가운데 세종시 중심 상업지구 최중심에 공급되는 ‘세종 리치먼드 시티’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2-4 생활권 CB12-1BL에 공급되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8층 규모로, 지상 3~8층은 전용면적 26~56㎡으로 이루어져 총 156실,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 아파트나 도시형 생활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오피스텔


    게다가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에 따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세종시의 경우 대출 규제 등 아파트 및 도시형 생활주택 등과 같은 공동주택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어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택 시장이 재편되면서 부동산 규제를 피한 똘똘한 오피스텔 및 상가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상황이다.


    오피스텔은 아파트나 도시형 생활주택과는 다르게 분양 시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다. 또한 오피스텔은 주택청약 시나 양도소득세 산정 시 주택으로 포함하지 않아 주택수 산정에서 제외되고, 담보 대출제한이나 종합부동산세 중과세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 풍부한 인프라 갖춘 중심 상업 지구의 입지


    세종시 2-4 생활권 중심 상업지구에는 세종아트센터를 비롯해 세종시 내 유일한 백화점 부지 등 랜드마크 상권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쇼핑•문화를 아우르는 복합상권으로서 투자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어반 아트리움, 로데오거리와 연계된 세종시 중심상권의 관문 입지로 인근에 주거단지가 모여있고 정부 세종청사와도 가깝게 위치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와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세종시 대중교통의 핵심인 BRT 정류장이 단지 건너편에 위치해 도보로 1분 내에 이용 가능하며 서세종 IC와 남세종 IC를 이용해 당진~영덕 고속도로, 논산~천안고속도로 등의 도로교통망 이용도 용이하고 2024년 전 구간 개통 예정인 세종~서울 고속도로,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된 세종~청주 고속도로 건설 사업, 대전 지하철 1호선 연장, KTX 세종역 등이 추진 중으로 더욱 개선된 교통여건을 갖출 전망이다.



     

    ■ 선호도 높은 복층형 위주 구성과 주거 편의성 높인 풀-퍼니쉬드 시스템


    세종시는 건물 높이 제한 등 지구단위계획의 제약으로 복층형 오피스텔의 공급량이 매우 적었으며 단일 사업장에서 100호실 이상 공급한 사례는 세종 리치먼드 시티가 최초이다. 


    이처럼 복층형 오피스텔이 관심받는 이유는 최근 오피스텔 분양 시장에서 복층형 설계가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인데, 공간 활용도가 높은 데다 선호하는 임차 수요도 많아 공실 걱정을 덜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분당에 있는 프리아 오피스텔이나 고양시 장항동에 위치한 코오롱 레이크폴리스Ⅲ 등은 일반형 오피스텔보다 복층형 오피스텔의 월세 시세가 약 6%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 리치먼드 시티는 일반형 오피스텔(지상 3~4층 / 52호실)과 세종시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복층형 오피스텔(지상 5~8층 / 104호실), 근린생활시설(지상 1~2층)을 공급할 예정이며, 전용면적 26 ㎡의 원룸형부터 56 ㎡의 투룸형까지 선호도가 높고 안정적인 투자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면적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입주 후 즉시 거주가 가능하도록 빌트인 냉장고, 무풍형 시스템 에어컨(FCU), 드럼세탁기, 43인치 TV와 TV장, 전자레인지, 회전식 식탁, 비데, 인덕션 등이 무상 옵션으로 제공되며 더욱이 스타일러까지 포함된 풀-퍼니쉬드 시스템의 적용으로 임차인들의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는 임대료 상승효과로 이어져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종 리치먼드 시티’의 분양홍보관은 세종시 나성동 758번지 노블 비즈니스 타운에 위치해 있다. 분양홍보관을 방문해 자세한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으며, 2019년 3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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