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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원주택, 은퇴층의 전유물? 청년들도 “딱 내 스타일"
  • 2020-04-17 11:11:36
  • 문의: 02) 884-4888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김OO(38) 씨는 최근 전원에서의 생활을 꿈꾸며 강원도의 한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찾았다. 출근길 전쟁에 매일 시달리며 언제 오를지 모를 전셋값을 걱정하는 일상을 떠나 넓은 집과 탁 트인 경치, 넉넉한 출퇴근 시간이 보장된 전원생활을 위해서이다. 


    수도권 베이비붐 세대들과 청장년층들이 빌딩 숲을 떠나 전원생활을 꿈꾸고 있다. 특히 강원도로 순 유입되는 인구는 2009년 이후 꾸준히 늘어 2018년 10월에는 타 시-도에서 강원도로 이주한 도민 수가 6062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60대 이상의 은퇴연령 인구뿐 아니라 청년층의 전입이 높아지면서 도내 읍면의 농·산촌 주택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처럼 최근에는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의 연령이 젊어지고 있다. 청·장년층은 그동안 경쟁적으로 시달려온 삶을 떠나 일상에서도 힐링을 얻을 수 있는 소확행을 꿈꾸며 전원으로 이주한다. 과거의 전원주택은 농경지가 인접한 넓은 평수라면 교통이 불편해도 소위 ‘잘 나가는’ 전원주택으로 대접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에 인기가 있는 전원주택은 경치가 좋으면서도 시가지나 서울 및 수도권과의 거리가 우수한 곳이 대접을 받는다.


    최근 이처럼 전원생활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연령과 관계없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 있다. 우선 첫 번째 지역은 KTX강릉선 등 교통권의 발달로 서울,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2시간 내외로 상승하여 수도권에 연고가 있는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원도 횡성이다.


    횡성은 뛰어난 자연경관과 공해 없는 깨끗한 환경뿐 아니라 횡성 숲체원, 자연휴양림 등의 자연 친화형 명소들과 건강한 먹거리가 가득하다.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한우부터 토마토, 더덕 등을 주제로 매년 축제를 개최할 만큼 브랜드화된 특산품을 지니고 있어 귀농 후 생계를 위한 다양한 산업을 구상할 수 있다. 


    횡성군은 귀농귀촌 사업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할 만큼 꾸준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귀농·귀촌인 주민 초청행사’, ‘마을 화합 및 교류 활성화 지원’ 등 이주민과 지역주민의 갈등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중점 시행하는 한편 ‘귀농귀촌인 멘토’를 양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횡성은 귀농인구 1만 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두 번째로 주목받는 도시는 강원도 춘천이다. 춘천은 경춘선 전철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사시사철 수많은 관광객이 찾을 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계절에 따라 옷을 바꿔 입는 아름다운 남이섬과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한적한 소양호는 전원의 여유를 더한다. 


    그 외에도 전국적으로 이름난 춘천 맛집과 소양로 번개시장에서 열리는 야시장, 각종 영화 촬영 명소와 야경 포인트 등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지역인 만큼 귀농 인구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찾을 수 있다. 여유로운 전원생활과 더불어 경제적으로도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젊은 귀농인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리모델링 가능한 시골집, 농사 가능한 농지 포함



     

    횡성군에서도 주변에 우사(축사)가 없어 쾌적한 전원주택지로 선호도가 높은 청일면의 갑천리에 위치한 이곳은 농사가 가능한 농지와 리모델링이 가능한 시골집이 포함되어 있다.


    진입로의 너비 4m 아스팔트 도로로 들어가면 나오는 이곳은 마을과 250m 정도 이격 되어 있어서 소음 공해 없이 조용하다. 또한 전기, 수도 등의 기반시설이 마련되어있기 때문에 건축 시에는 기반시설 비용 절감이 가능한 일석이조의 이점이 있고 곧바로 공사 및 리모델링이 가능하다.



    전원주택을 지을 때 지리적으로 마을과 동떨어진 곳은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시설에 대한 비용이 만만치 않고 준비절차 또한 번거롭다. 특히 방범 문제 등 치안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 이들도 많은 추세다.


    하지만 이곳은 마을 내에 위치하여 치안의 안전성이 보장되어 있으며, 마을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농사를 짓는 이들로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외부 간섭 없이 여유롭게 텃밭을 가꾸기에도 최적인 곳이다.


    해당 부지의 규모는 전 1,061㎡, 대 853㎡ 로 총 1,914㎡이다. 


    해당 위치 :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갑천리


    지대가 높아 시야가 확보되는 바로 건축 가능한 토지



    춘천의 수많은 전원주택지 중에서도 팔미리 팔미 농원 부근의 토지는 천혜의 자연을 품은 자연 녹지 지역이다. 하루 종일 해가 드는 자리에 있어 전원주택이 취약하기 쉬운 관리비 부담을 크게 줄였다.


    전원주택을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아파트와 같이 밀집된 곳에서의 생활을 답답하게 느끼는 것이다. 계절의 변화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전원생활을 꿈꾸며 거주지를 옮겼는데, 주변의 높은 지대에 위치한 건물들로 조망권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그보다 아쉬운 점이 없을 것이다.



    해당 부지는 지대가 약간 높은 곳에 위치해 시야를 가리는 것 없이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면적은 도로 지분을 약간 포함하여 708㎡(약 214평)에 달하며 바로 건축이 가능한 토지이다.


    해당 위치 : 신동면 팔미리 팔미 농원 부근


    가격 절충 및 자세한 정보는 전화연결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문의: 02) 884-4888


     

  • 문의: 02) 884-4888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김OO(38) 씨는 최근 전원에서의 생활을 꿈꾸며 강원도의 한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찾았다. 출근길 전쟁에 매일 시달리며 언제 오를지 모를 전셋값을 걱정하는 일상을 떠나 넓은 집과 탁 트인 경치, 넉넉한 출퇴근 시간이 보장된 전원생활을 위해서이다. 


    수도권 베이비붐 세대들과 청장년층들이 빌딩 숲을 떠나 전원생활을 꿈꾸고 있다. 특히 강원도로 순 유입되는 인구는 2009년 이후 꾸준히 늘어 2018년 10월에는 타 시-도에서 강원도로 이주한 도민 수가 6062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60대 이상의 은퇴연령 인구뿐 아니라 청년층의 전입이 높아지면서 도내 읍면의 농·산촌 주택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처럼 최근에는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의 연령이 젊어지고 있다. 청·장년층은 그동안 경쟁적으로 시달려온 삶을 떠나 일상에서도 힐링을 얻을 수 있는 소확행을 꿈꾸며 전원으로 이주한다. 과거의 전원주택은 농경지가 인접한 넓은 평수라면 교통이 불편해도 소위 ‘잘 나가는’ 전원주택으로 대접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에 인기가 있는 전원주택은 경치가 좋으면서도 시가지나 서울 및 수도권과의 거리가 우수한 곳이 대접을 받는다.


    최근 이처럼 전원생활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연령과 관계없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 있다. 우선 첫 번째 지역은 KTX강릉선 등 교통권의 발달로 서울,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2시간 내외로 상승하여 수도권에 연고가 있는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원도 횡성이다.


    횡성은 뛰어난 자연경관과 공해 없는 깨끗한 환경뿐 아니라 횡성 숲체원, 자연휴양림 등의 자연 친화형 명소들과 건강한 먹거리가 가득하다.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한우부터 토마토, 더덕 등을 주제로 매년 축제를 개최할 만큼 브랜드화된 특산품을 지니고 있어 귀농 후 생계를 위한 다양한 산업을 구상할 수 있다. 


    횡성군은 귀농귀촌 사업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할 만큼 꾸준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귀농·귀촌인 주민 초청행사’, ‘마을 화합 및 교류 활성화 지원’ 등 이주민과 지역주민의 갈등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중점 시행하는 한편 ‘귀농귀촌인 멘토’를 양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횡성은 귀농인구 1만 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두 번째로 주목받는 도시는 강원도 춘천이다. 춘천은 경춘선 전철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사시사철 수많은 관광객이 찾을 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계절에 따라 옷을 바꿔 입는 아름다운 남이섬과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한적한 소양호는 전원의 여유를 더한다. 


    그 외에도 전국적으로 이름난 춘천 맛집과 소양로 번개시장에서 열리는 야시장, 각종 영화 촬영 명소와 야경 포인트 등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지역인 만큼 귀농 인구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찾을 수 있다. 여유로운 전원생활과 더불어 경제적으로도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젊은 귀농인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리모델링 가능한 시골집, 농사 가능한 농지 포함



     

    횡성군에서도 주변에 우사(축사)가 없어 쾌적한 전원주택지로 선호도가 높은 청일면의 갑천리에 위치한 이곳은 농사가 가능한 농지와 리모델링이 가능한 시골집이 포함되어 있다.


    진입로의 너비 4m 아스팔트 도로로 들어가면 나오는 이곳은 마을과 250m 정도 이격 되어 있어서 소음 공해 없이 조용하다. 또한 전기, 수도 등의 기반시설이 마련되어있기 때문에 건축 시에는 기반시설 비용 절감이 가능한 일석이조의 이점이 있고 곧바로 공사 및 리모델링이 가능하다.



    전원주택을 지을 때 지리적으로 마을과 동떨어진 곳은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시설에 대한 비용이 만만치 않고 준비절차 또한 번거롭다. 특히 방범 문제 등 치안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 이들도 많은 추세다.


    하지만 이곳은 마을 내에 위치하여 치안의 안전성이 보장되어 있으며, 마을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농사를 짓는 이들로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외부 간섭 없이 여유롭게 텃밭을 가꾸기에도 최적인 곳이다.


    해당 부지의 규모는 전 1,061㎡, 대 853㎡ 로 총 1,914㎡이다. 


    해당 위치 :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갑천리


    지대가 높아 시야가 확보되는 바로 건축 가능한 토지



    춘천의 수많은 전원주택지 중에서도 팔미리 팔미 농원 부근의 토지는 천혜의 자연을 품은 자연 녹지 지역이다. 하루 종일 해가 드는 자리에 있어 전원주택이 취약하기 쉬운 관리비 부담을 크게 줄였다.


    전원주택을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아파트와 같이 밀집된 곳에서의 생활을 답답하게 느끼는 것이다. 계절의 변화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전원생활을 꿈꾸며 거주지를 옮겼는데, 주변의 높은 지대에 위치한 건물들로 조망권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그보다 아쉬운 점이 없을 것이다.



    해당 부지는 지대가 약간 높은 곳에 위치해 시야를 가리는 것 없이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면적은 도로 지분을 약간 포함하여 708㎡(약 214평)에 달하며 바로 건축이 가능한 토지이다.


    해당 위치 : 신동면 팔미리 팔미 농원 부근


    가격 절충 및 자세한 정보는 전화연결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문의: 02) 884-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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