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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표류 끝낸 ‘화성 국제테마파크’ 덕 보는 곳은?
  • 2019-08-07 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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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아시아 최고 지향하는 세계적 수준의 테마파크 조성 

    약 4조 5,700억 원 투자, 1만 5,000명의 직접 일자리 창출 기대돼 


    “드디어 임자를 만났다” 지난 10년간 선 뜻 투자에 나서는 이가 없어 표류하던 경기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신세계그룹이 투자에 나서며 새로운 활로를 찾았다. 투자규모만 해도 무려 4조 6000억 원대다. 신세계그룹으로서는 역대급 투자규모다. 


    지난 7월 30일, 경기도는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는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김인순, 오진택, 김태형, 박세원 경기도의회 의원과 화성시 시의원 등 약 30여 명도 함께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화성시는 인‧허가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을,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 추진을 위한 용지 공급 및 행정지원을,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은 랜드마크 시설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고용창출, 상생협력, 공공기여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 2021년 부지 착공, 2026년 1단계 오픈, 2031년 그랜드 오픈 목표 


    공개된 개발구상안에 따르면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 약 4.189㎢ 규모로 조성되며 4조 5,700여 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면적만 해도 여의도(290만㎡•약 87만 평)의 1.4배에 달하며, 국내 대표 테마파크인 에버랜드 놀이시설과 리조트 용지(148만㎡•약 45만 평)와 견줘도 밀리지 않는 규모다. 


    이곳에는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놀이기구 중심의 ‘어드벤처월드’, 온 가족이 사계절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양 워터파크 ‘퍼시픽 오디세이’, 인근 공룡알 화석지와 연계한 공룡테마 ‘쥬라지월드’, 장난감과 캐릭터로 꾸민 키즈파크 ‘브릭&토이 킹덤’ 등 총 4가지 콘셉트로 구성된 테마파크와 호텔, 전문 쇼핑몰, 골프장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그룹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테마파크 프로젝트로, 일본, 중국, 싱가포르에 있는 주요 테마파크와 경쟁하고 아시아 최고를 지향하는 글로벌 테마파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는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 등 인허가를 마치고 2021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1단계 오픈과 2031년 그랜드 오픈이 목표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감도> 


     

    ◈ 훈풍 부는 송산 신도시, 일자리 창출 효과만 1만 5000명! 


    믿을 수 있는 대기업인 신세계그룹에서 통 큰 결정에 나서자 일대 부동산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아시아 최고를 지향하는 세계적 수준의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라는 점에서 지역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일자리 창출로 인한 신규 인구유입의 효과로 주거, 상업 등 다방면의 부동산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개발 완료 시 약 1만 5000명 규모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연간 1,9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국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해당 사업지가 위치한 송산그린시티 내 주거단지를 비롯한 화성과 인근 안산 등의 투자가치가 상승할 전망이다. 


    한 업계 전문가는 “대규모 개발사업부지가 장기간 표류함에 따라 일대 부동산 시장의 발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 바 있으나 이번 신세계그룹의 투자 결정과 각 관계기관의 협약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상당히 긍정적인 자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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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아시아 최고 지향하는 세계적 수준의 테마파크 조성 

    약 4조 5,700억 원 투자, 1만 5,000명의 직접 일자리 창출 기대돼 


    “드디어 임자를 만났다” 지난 10년간 선 뜻 투자에 나서는 이가 없어 표류하던 경기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신세계그룹이 투자에 나서며 새로운 활로를 찾았다. 투자규모만 해도 무려 4조 6000억 원대다. 신세계그룹으로서는 역대급 투자규모다. 


    지난 7월 30일, 경기도는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는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김인순, 오진택, 김태형, 박세원 경기도의회 의원과 화성시 시의원 등 약 30여 명도 함께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화성시는 인‧허가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을,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 추진을 위한 용지 공급 및 행정지원을,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은 랜드마크 시설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고용창출, 상생협력, 공공기여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 2021년 부지 착공, 2026년 1단계 오픈, 2031년 그랜드 오픈 목표 


    공개된 개발구상안에 따르면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 약 4.189㎢ 규모로 조성되며 4조 5,700여 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면적만 해도 여의도(290만㎡•약 87만 평)의 1.4배에 달하며, 국내 대표 테마파크인 에버랜드 놀이시설과 리조트 용지(148만㎡•약 45만 평)와 견줘도 밀리지 않는 규모다. 


    이곳에는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놀이기구 중심의 ‘어드벤처월드’, 온 가족이 사계절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양 워터파크 ‘퍼시픽 오디세이’, 인근 공룡알 화석지와 연계한 공룡테마 ‘쥬라지월드’, 장난감과 캐릭터로 꾸민 키즈파크 ‘브릭&토이 킹덤’ 등 총 4가지 콘셉트로 구성된 테마파크와 호텔, 전문 쇼핑몰, 골프장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그룹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테마파크 프로젝트로, 일본, 중국, 싱가포르에 있는 주요 테마파크와 경쟁하고 아시아 최고를 지향하는 글로벌 테마파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는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 등 인허가를 마치고 2021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1단계 오픈과 2031년 그랜드 오픈이 목표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감도> 


     

    ◈ 훈풍 부는 송산 신도시, 일자리 창출 효과만 1만 5000명! 


    믿을 수 있는 대기업인 신세계그룹에서 통 큰 결정에 나서자 일대 부동산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아시아 최고를 지향하는 세계적 수준의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라는 점에서 지역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일자리 창출로 인한 신규 인구유입의 효과로 주거, 상업 등 다방면의 부동산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개발 완료 시 약 1만 5000명 규모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연간 1,9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국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해당 사업지가 위치한 송산그린시티 내 주거단지를 비롯한 화성과 인근 안산 등의 투자가치가 상승할 전망이다. 


    한 업계 전문가는 “대규모 개발사업부지가 장기간 표류함에 따라 일대 부동산 시장의 발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 바 있으나 이번 신세계그룹의 투자 결정과 각 관계기관의 협약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상당히 긍정적인 자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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